
박찬대 국회의원, 이회수 김포시장 예비후보후원회장 전격 취임 "김포시 대전환의 든든한 연합군" |
- “이재명 핵심 인사들의 강력한 연대, 김포-인천 잇는 든든한 ‘정치적 연합군’ 결성” - 박찬대, “이회수는 김포의 미래를 책임질 최고의 정책 전문가... 대전환 이끌 적임자” - 이회수 “천군만마 얻어... 박찬대 후보와 함께 수도권 서부 광역교통혁명 및 공동발전 이끌 것” |
더불어민주당 이회수 김포시장 예비후보의 선거 여정에 강력한 지원군이 합류했다. 박찬대 국회의원(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회수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직을 수락하며, 다가오는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포시장 탈환을 위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번 박 의원의 후원회장 취임은 두 사람 사이의 각별한 정치적 동지애와 깊은 신뢰 관계에서 비롯되었다는 평가다. 이회수 예비후보와 박찬대 의원은 각각 김포와 인천이 고향이지만, 인천에서 중·고교 시절을 보낸 지역 내 선후배 사이이기도 하다. 민주당 입당 이후에도 두 사람은 이재명 대표의 국정 철학과 기본사회 비전을 공유하며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정치적 운명 공동체’로 불린다.
특히 두 사람의 연대는 지난해부터 더욱 공고해졌다. 2025년 7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당시, 이 예비후보는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 정책위원장과 박찬대 캠프의 김포특보단장을 맡아 경인지역 정치인들과 힘을 모아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한 바 있으며, 박 의원 역시 같은 해 11월 열린 ‘김포미래비전포럼’ 공식 출범식에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과 함께 직접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이 후보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증명했다.
박찬대 후원회장은 수락 인사말을 통해 “이회수 후보는 민주노총 정책국장과 대외협력실장, 경기교통공사 사장직무대행, 이재명 당대표 소통정책특보,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위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실력을 검증받은 탁월한 정책행정전문가”라고 치켜세우며, “급성장하는 50만 대도시 김포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김포시 대전환’을 이끌어낼 수 있는 최적의 적임자이기에 기쁜 마음으로 후원회장직을 맡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회수 예비후보는 “당의 든든한 기둥이신 박찬대 전 원내대표께서 중책을 흔쾌히 맡아주셔서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박찬대 의원과 공유해 온 당원주권과 잘사니즘의 가치를 김포에서 실현하고, 김포-인천 간의 긴밀한 정책연대를 통해 수도권 서부의 광역적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며, “AI 성장동력을 확충하고 민생경제 활성화와 김포형 기본사회 실현을 통해 모두가 함께 잘사는 ‘AI문화도시 김포’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또한 이 예비후보는 민주당 경선에서 김포시장 후보로 확정되면 향후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도 정책연대를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를 통해 과거 ‘김포-서울 편입’ 이슈로 지난 4년간 실질적인 발전을 이루지 못한 시간을 되찾고, 김포시 대전환을 위한 광역 교통망 확충, 일자리 창출, 교육 및 환경 인프라 구축 등 50만 대도시의 미래 비전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치권의 중량급 인사인 박찬대 전 원내대표가 후원회장으로 전면에 나서면서, 이회수 예비후보의 김포시장 선거 캠프는 조직력 강화와 외연 확장에 더욱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 주요 약력
■ 박찬대 후원회장
현) 국회의원 (3선, 인천 연수구갑)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전) 이재명 대통령 후보 수석대변인
■ 이회수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예비후보
현)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위 부위원장
현) 김포미래비전포럼 상임대표
전) 이재명 당대표 소통정책특보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 직무대행
전) 이재명 대통령 후보 대외협력특보단장
전) 민주노총 정책국장 및 대외협력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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