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병주, “원팀 경남, 반드시 승리” 김병주 의원, 경남 전역 훑으며 김경수 후보 지원 사격 |
- 봉하마을 참배 및 권양숙 여사 예방… 노무현 정신 계승과 ‘원팀’ 결속 다져 - 김경수 후보와 만남 통해 경남 필승 전략 논의 및 전폭 지원 약속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장 시찰 및 거제 간담회 등 지역 경제·방산 행보 집중 - 김병주 의원 “경남의 미래, 김경수와 함께 민주당이 책임질 것” |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국회의원(남양주을, 국회 국방위원회)이 오늘(3일) 경남 지역을 전격 방문해 6·3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선거에 나선 김경수 후보 지원과 지역 민심 청취를 위한 ‘원팀 경남’ 광폭 행보를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격려를 넘어, 경남의 핵심 산업인 방위산업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당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 중심의 현장 행보로 진행되었다.
■ 봉하마을에서 다진 결의… 권양숙 여사 예방 및 김경수 후보와의 만남
김병주 의원은 오늘 오전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권양숙 여사를 예방한 김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의 가치인 ‘지역균형발전’을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특히 김 의원은 경남도지사 선거 승리를 위해 뛰고 있는 김경수 후보와 직접 만나, 경남의 재도약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김경수라는 검증된 리더십이 경남에 다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민주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 거제·창원 현장 목소리 경청… “방산과 지역 경제가 경남의 심장”
김 의원은 또한 거제시를 방문해 변광용 거제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거제의 조선업 주요 현안을 청취한 김 의원은 조선업과 지역 경제의 유기적 연결을 강조하며 국회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다.
민주당 방위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의 전문성도 빛났다. 창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사업장을 방문한 김 의원은 방산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을 시찰했다. 김 의원은 “방산 수출의 성과가 지역 중소 협력업체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경남 당원간담회로 피날레… “원팀으로 승리 이끌 것”
일정의 마무리로 김 의원은 김경수 후보 사무실에서 열린 ‘경남 당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현장에서 직접 느낀 경남의 열기를 공유하며, 당원들에게 “이번 선거는 경남의 자부심을 되찾는 선거”라고 독려했다.
김병주 의원은 “오늘 봉하마을, 거제, 창원을 거치며 경남의 변화 열망을 확인했다”며, “김경수 후보와 함께 ‘원팀’으로 뭉쳐 경남의 경제를 살리고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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