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지역 일반뉴스

  • 김포지역/ 칼럼 >
  • 김포지역 일반뉴스
이회수 김포시장 예비후보, “김포 경제 대전환” 먹사니즘·잘사니즘 아우르는 통합 민생 경제 공약 발표
배명희 2026-04-08 추천 0 댓글 0 조회 23

 



이회수 김포시장 예비후보, “김포 경제 대전환”

먹사니즘·잘사니즘 아우르는 통합 민생 경제 공약 발표​​​​​​

    - 소상인·소공인 맞춤형 거시 정책과 7대 시민 체감형 생활 공약 총망라

- [상권 부활] 김포페이 2천억 원 확대 및 ‘김포 핫플레이스 10선’ 브랜드 로드 조성

- [상생 모델]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융자 지원, 상생 키친, 건강 화폐 전격 도입

- [디지털 혁신] 전통시장 라이브 커머스 및 G-이노베이션 센터 건립으로 자생력 강화

    - [미래 성장] 대곶지구 AI·그린 첨단산업 단지 조성 및 친환경 ‘그린 스토어’ 확산​​

 

 

  더불어민주당 이회수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저성장과 내수 침체로 위기에 처한 김포 지역 경제를 구하기 위해, 강력한 재정 지원과 시민 밀착형 생활 공약이 결합된 ‘김포 경제 대전환 통합 공약’을 전격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현장 간담회에서 수렴된 상인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당장 내일의 매출을 올리는 ‘민생 회복(먹사니즘)’ 전략과 AI 기반 신산업 전환을 통한 ‘미래 성장(잘사니즘)’ 전략을 하나로 융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예비후보는 4대 핵심 비전 아래 세부 실행 방안을 명확히 제시했다.

■ 위축된 골목상권 부활 및 현장 밀착 행정 혁신

골목상권의 심폐소생을 위해 현재의 삼중고(저성장·고환율·내수침체)를 타개할 핵심 카드로 ‘김포페이’ 발행 규모를 2,000억 원 이상으로 과감히 확대한다. 단순 발행을 넘어 할인과 페이백이 결합된 기본소득형으로 개편해 생활 밀착형 업종으로 사용처를 넓힌다.

이에 더해, 라베니체, 호수공원, 함상공원, 고촌 아라마리나 지구, 전류리 포구 등 주요 거점을 묶어 야간 경관과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김포 핫플레이스 10선 브랜드 로드’를 조성해 외지인이 찾아오는 인생샷 성지로 브랜딩한다.

행정 혁신도 뒤따른다. 시청 내 ‘소상공인지원과’를 신설하여 소통 창구를 일원화하고, 현장 밀착형 인프라인 ‘소공인 복합·특화지원센터’와 맞춤형 ‘공공물류센터’를 구축해 물류비 및 제작 부담을 대폭 낮춘다.

■ 시민과 상인이 함께 웃는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선도

지속 가능한 상생 경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전면으로 내세웠다. 전담 기관인 ‘김포시 사회연대경제센터’와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김포형 사회연대기금’를 설치해 협동조합과 사회연대경제 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한다.

또한, 신도시 아파트 단지와 서부권 농가를 연결하는 ‘디지털 직거래 상생 키친 플랫폼’를 구축하여 로컬푸드 공동구매를 지원하고, 시민의 걷기 운동이 지역 화폐로 환급되어 상권 매출로 이어지는 에코-헬스 선순환 시스템인 ‘소상공인 건강 화폐’를 새롭게 도입한다.

■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및 문화 혁신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소상공인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시가 직접 나선다. 오프라인 장날의 정취를 온라인으로 옮긴 ‘디지털 김포 오일장 라이브 커머스’ 채널을 운영하여 상인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전국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 지원금을 넘어 실무형 AI 및 마케팅 교육을 제공하는 ‘G-이노베이션 센터’를 건립하며, 청년과 여성을 위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가라지(Garage)’를 조성해 김포만의 로컬 굿즈 제작과 창업을 지원하는 문화 소매업 메카로 육성한다.

미래 준비 ‘잘사니즘’, 직주근접 자족도시 및 AI 미래 신산업 생태계 조성

이 예비후보는 서울과의 종속적 관계에서 탈피하기 위해서는 직주근접의 자족기능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진단했다. 이를 위해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에 대중교통 지향형 개발(TOD) 모델을 구축하여, 판교와 마곡을 넘어서는 혁신클러스터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미래 경제의 먹거리 확보를 위해 대곶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를 AI 및 그린 첨단산업 집적화 단지로 탈바꿈시킨다. 모빌리티, 문화콘텐츠 등 신성장 산업을 육성하고 관내 중소기업에 RE100 및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한다.

나아가 탄소중립 리빙랩의 일환으로 매장 내 고효율 에너지 설비 교체를 지원하는 에너지 자립형 소상공인 ‘그린 스토어’를 확산시켜 친환경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방문객들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이회수 예비후보는 “민생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 경제와 미래를 여는 신성장 산업을 동시에 육성하고, 디테일한 밀착형 정책이 더해져야만 김포 경제가 확실히 살아난다”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에 온전히 담아내, 시민의 지갑을 채우고 돈이 도는 풍요로운 김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꽃길·도시숲… 김포시, 시민의 쉼이 있는 도시로 배명희 2026.04.08 0 30
다음글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한강동일2단지 경로당·동일시립여울숲어린이집, 마산동 지역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배명희 2026.04.08 0 27

발행인 편집인 배명희/미디어국장 박은총/청소년보호책임자 배명희/박영철/김포시 김포한강10로 133번길 127,디원시티 410호/제보: bbb4500@naver.com /전화 031-997-2332 fex0505-115-3737/한강아라신문방송 등록일 2019.2.25/개업일 2019.3.5:경기, 아51427/법인등록번호):725-88-01033/사업자등록번호:124411-0229692/일간주간신문(한강조은뉴스)등록:경기,다50660 /계좌(주)한강아라신문방송) 농협 301-0246-6695-21/하나 589-910018-56004 주)한강아라신문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주)한강아라신문방송.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25
  • Total639,448
  • rss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