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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13일(수) 홍수주의보 발령 ‘중랑천’ 긴급 점검
배명희 2025-08-14 추천 0 댓글 0 조회 147

  


오세훈 시장, 13일(수) 홍수주의보 발령 ‘중랑천’ 긴급 점검​

 - 김병민 부시장,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14) 앞둔 13일 ‘기억의 터’ 방문

 - 서울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공간인 남산 ‘기억의 터’ 재조성 완료

 - “피해자의 증언이 인류 보편의 가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끝까지 함께 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동북·서북·서남권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13일(수) 저녁 홍수주의보가 발령된 ‘중랑천’을 찾아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한강홍수통제소는 중랑천의 수위가 계속 상승해 이날 오후 1시 10분을 기해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시는 오전 6시30분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되자 비상근무 1단계(주의)를 발령했으며 호우경보가 발령된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응 수위를 2단계(경계)로 한 단계 올렸다.

오 시장은 “단시간 기록적 폭우로 인해 시내 곳곳의 하천과 도로가 통제된 상황”이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께서도 피해에 대비해 기상특보와 안내에 귀를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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