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의원, 동작구갑 행안부 특별국비 30억 원 확보 ! |
- 노량진 수산시장·사육신역사공원·노량진 근린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의 환경개선 기대 - 자동도로열선·공공시설물 내진보강 등 재난안전 예산도 확정 - 김병기, “더 많은 예산 확보로 주민불편 해소와 생활 편익 향상에 최선 다할 것”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15일(금), 동작구갑 특별교부세 3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확정된 특별국비는 관내 다중이용시설 환경개선 및 재난 안전 인프라 확충에 사용된다.
확정된 예산은 ▲노량진 수산시장 지하보도 보수·환경 개선 7억 원 ▲사육신역사공원 노후 시설물 정비 8억 원 ▲노량진 근린공원(용마산) 노후테크 보수 5억 원 ▲제설취약구간 자동도로열선 설치(노량진1동·상도3동)2억 원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대방동) 등 내진보강 8억 원 등이다.
노량진 수산시장 지하 보도는 보수·보강으로 그동안 제기된 도시 미관 훼손과 안전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육신역사공원은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용마산 노량진 근린공원 등산로의 노후테크와 계단도 정비된다. 등산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설의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재난 안전 예산도 눈에 띈다. 구릉지가 많은 동작구 특성을 고려한 자동도로열선 설치가 추진된다. 노량진 1동과 상도 3동의 겨울철 차량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다.
아울러 대방동에 위치한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의 내진보강사업도 포함됐다. 지진 등 재난 발생 시 구민의 안전을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확보된 특별국비가 주민 불편해소와 생활편익 향상에 요긴하게 쓰이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예산 확보로 동작구 발전과 동작구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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